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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용 자유서식웹에서 작성 가능

출퇴근 기록부

제공: 모두의 도구 제작 · Web · PDF · XLSX

근로자가 실제로 출근·퇴근한 시각과 휴게시간, 일한 시간을 날짜별로 적어 두는 기록입니다. 회사가 근로자별로 적고 근로자가 확인하는 사업장 기록과, 근로자가 스스로 남기는 개인 기록을 모두 만들 수 있습니다.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을 따로 적어 임금명세서·임금대장의 시간과 맞춰 보는 데 씁니다.

이런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

  • 앞으로 일할 날과 시간을 미리 짜는 근무 예정표(교대근무표) — 이 기록은 실제로 일한 결과를 적습니다.
  • 수당 금액 계산 —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은 임금명세서의 가산수당 계산으로 셈합니다.
  • 휴가 신청 — 연차·휴가 신청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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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문서와의 차이

  • 출퇴근 기록부는 실제로 일한 시간의 기록이고, 근무표(교대근무표)는 미리 정한 근무 계획입니다. 계획과 실제가 다르면 실제 시각을 적습니다.
  • 근로기준법에는 출퇴근 기록부라는 법정 서식이 없습니다. 다만 임금대장에는 근로일수·근로시간수와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수를 적어야 하므로(시행령 제27조) 그 바탕 자료로 씁니다. 고용노동부도 출·퇴근 기록관리 프로그램을 내려받을 수 있게 안내합니다.

준비할 것

  • 사업장 이름, 근로자 성명·부서, 소정 근로시간(근로계약으로 정한 근무시간)
  • 기록 기간(시작일·종료일)
  • 날짜별 출근·퇴근 시각, 휴게시간, 실제 일한 시간
  •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해당하는 날)
  • 사업장 기록이면 작성자(관리자) 이름

항목별 작성 방법

기록하는 사람
사업장 기록은 회사(관리자)가 근로자별로 적고, 기간이 끝나면 근로자가 내용을 확인해 함께 서명합니다. 근로자 본인 기록은 근로자가 스스로 적는 기록입니다. 어느 쪽이든 그날그날 적어 두어야 나중에 정확합니다.
출근·퇴근과 휴게
시각은 09:00 처럼 24시간제로 적고, 자정을 넘기면 ‘익일 01:30’처럼 적습니다. 휴게시간은 근로시간이 4시간이면 30분 이상, 8시간이면 1시간 이상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54조 — 상시 4명 이하 사업장도 같습니다). 2026년 12월 10일부터는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로서 근로자가 휴게시간을 쓰지 않겠다고 명시적으로 요청하면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같은 조 제1항 단서 신설).
근로시간과 연장·야간·휴일
근로 시간 칸에는 휴게시간을 뺀 실제 일한 시간(연장·휴일근로 포함)을 적습니다. 연장 칸에는 1일 8시간이나 1주 40시간(근로기준법 제50조)을 넘겨 일한 시간을 그날 줄에, 야간 칸에는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에 일한 시간을(제56조 제3항 — 연장·휴일근로와 겹친 시간도), 휴일 칸에는 휴일에 일한 시간을 적습니다. 연장근로는 당사자가 합의하면 1주 12시간까지 할 수 있습니다(제53조 제1항).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는 제50조·제53조·제56조가 적용되지 않지만(시행령 별표 1) 일한 시간을 남겨 두면 임금을 확인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확인과 보관
사업장 기록은 근로자가 확인하고 서명합니다 — 기록이 실제와 다르면 서명하기 전에 고쳐 달라고 요청합니다. 임금을 계산하는 기초가 된 기록이라면 근로기준법 제42조·시행령 제22조 제1항 제3호의 ‘임금계산의 기초에 관한 서류’로서 3년간 보존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은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체불 진정에 근무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출퇴근부, 모바일 메신저 등)를 준비하라고 안내합니다.
엑셀 파일
XLSX 의 날짜별 기록은 엑셀 ‘표’ 기능으로 되어 있어 합계 행(근로·연장·야간·휴일 시간의 합)이 수식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날을 늘리려면 마지막 행의 맨 오른쪽 칸에서 Tab 을 누르거나 표 안에 행을 삽입하고 시간을 적으세요 — 합계가 그 행까지 셉니다. 정렬·필터는 날짜 행만 다루고 합계 행은 맨 아래에 남습니다. 출근·퇴근 시각은 글자로 들어가 있어 근로시간을 저절로 계산하지 않으니 시간 칸은 직접 적습니다. 표 위의 사업장·기록 기간과 아래 특이 사항은 고정된 글자라 표를 고친 뒤 직접 고쳐야 합니다. 엑셀(Microsoft Excel)로 확인한 동작이며,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표 기능이 다르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 근무 예정 시간(소정 근로시간)을 그대로 옮겨 적는 경우 — 실제로 출근·퇴근한 시각을 적습니다.
  • 휴게시간을 빼지 않고 근로시간을 적는 경우
  • 연장근로와 겹친다는 이유로 야간 시간을 빠뜨리는 경우 — 겹친 시간도 야간 칸에 따로 적습니다.
  • 기간이 끝난 뒤 기억에 기대어 한꺼번에 채우는 경우

서명·출력·제출

출력한 뒤 직접 할 것

  • 작성자는 출력한 뒤 이름 옆에 서명합니다.
  • 사업장 기록이면 근로자도 기록을 확인한 뒤 이름 옆에 서명합니다.

제출 전 확인할 것

  • 날짜·출근·퇴근 시각이 실제와 같은지(출입 기록·업무 메시지 등과 대조)
  • 근로시간에서 휴게시간을 뺐는지
  • 시간 합계가 임금명세서·임금대장의 시간과 같은지
  • 임금대장 — 사용자가 사업장에 두고 임금을 줄 때마다 근로자별로 근로일수·시간과 임금 내역을 적는 장부입니다. 법이 정한 기재사항을 담은 표로 작성해 열마다 합계가 나오는 PDF·XLSX 로 받습니다.
  • 임금명세서 — 사용자가 임금을 줄 때 근로자에게 내줘야 하는 임금명세서입니다. 지급·공제 내역을 표로 적고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수당을 계산해 넣어 PDF·XLSX 로 만듭니다. 고용노동부 서식(HWP)과 작성 도구로도 연결합니다.
  • 연차휴가 관리대장 — 직원별로 연차휴가가 며칠 생겼고 며칠 썼는지, 남은 일수와 사용 촉진 기록을 한 표에 적는 대장입니다. 입사일·회계연도 기준을 고르고, 일수 합계가 나오는 PDF·XLSX 로 받습니다. 연차 일수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 연차·휴가 신청서 — 회사에 연차·반차·경조사 휴가 등을 신청하는 사내 문서입니다. 기간·일수·업무 대행자를 적고 결재란이 있는 PDF·DOCX 로 받습니다.
  • 임금체불 진정서 — 임금·퇴직금 등을 받지 못한 근로자가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조사와 지급 지시를 요청하는 진정서입니다.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온라인 신청과 진정서 양식(HWP, 외국어 PDF)으로 연결하고, 준비할 증빙과 민사 절차·대지급금과의 차이를 안내합니다.

제공 형식·검수 정보

구분
참고용 자유서식
제공
모두의 도구 제작
분야
근로·노무
제공 형식
Web · PDF · XLSX
사이트에서 만드는 파일
PDF · XLSX
법적 근거
근로기준법 제50조(근로시간)·제53조(연장 근로의 제한)·제54조(휴게)·제56조(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
검수 상태
내용 검수 · 출력 확인
마지막 확인
2026-11-01 확인
다음 확인 예정
2027-01-31
문서 ID
F046

출처·적용 범위

적용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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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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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변경 이력

  • 2026-11-01 · 초판 작성 — 온라인 작성·파일 만들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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