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용 자유서식웹에서 작성 가능
출장보고서
제공: 모두의 도구 제작 · Web · PDF · DOCX
출장을 다녀온 뒤 어디서 누구를 만나 무엇을 했는지, 출장 목적을 이뤘는지, 앞으로 할 일과 쓴 경비를 정리해 상사에게 알리는 사내 문서입니다. 출장신청서와 짝을 이루고, 경비 정산 서류와 함께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
- 출장비를 돌려받는 정산 — 실제로 쓴 금액은 영수증과 함께 회사 정산 서식(지출결의서 등)으로 정산합니다. 이 보고서의 경비 표는 요약입니다.
- 출장 중 생긴 사고·분실의 경위 설명 — 경위서를 따로 씁니다.
- 정기적인 업무 진행 보고 — 업무보고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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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문서와의 차이
- 출장신청서는 떠나기 전에 승인을 받는 문서이고, 출장보고서는 다녀온 뒤 결과를 알리는 문서입니다. 회의록은 회의에서 정한 것을 남기는 문서라, 출장 중 중요한 회의가 있었다면 회의록을 붙임으로 낼 수 있습니다.
준비할 것
- 보고자 성명·소속·직위, 동행자
- 출장지·방문처, 출발일·복귀일, 출장 목적
- 일시별 방문처·만난 사람·수행 내용, 면담·협의 내용
- 출장 결과, 후속 조치(할 일·담당·기한)
- 사용 경비 요약(선택), 붙임, 결재란에 넣을 직책
항목별 작성 방법
- 수행 내용
- 일시 순서로 방문처와 만난 사람, 한 일을 한 줄씩 적습니다. 만난 사람은 회사·부서·직함 정도로만 적고,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보고에 꼭 필요할 때만 적습니다.
- 면담·결과
- 상대가 요청하거나 약속한 것, 아직 정하지 못한 것을 나눠 적습니다. 결과에는 출장 목적을 이뤘는지와 확인한 사실을 적고, 추측과 사실을 섞지 않습니다.
- 후속 조치
- 할 일마다 담당과 기한을 정해 적습니다. 출장에서 약속한 회신 기한이 있으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 사용 경비
- 실제로 쓴 금액을 항목별로 요약해 출장신청서의 예상 경비와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금액을 숫자로 적으면 합계가 계산됩니다. 정산은 회사가 요구하는 증빙(영수증 등)과 함께 회사 정산 서식으로 따로 합니다.
- 결재
- 결재란 직책은 회사 결재선에 맞춰 바꿉니다(최대 6칸). 회사가 전자결재를 쓰면 그 절차를 따릅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 보고일이 복귀일보다 앞서는 경우 — 사이트가 먼저 알려 줍니다.
- 일정만 나열하고 결과와 후속 조치가 없는 경우
- 보고서의 경비 요약과 정산 서류의 금액이 다른 경우 — 영수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서명·출력·제출
출력한 뒤 직접 할 것
- 보고자는 출력한 뒤 이름 옆에 서명합니다.
- 결재란은 결재자가 직접 서명합니다.
제출 전 확인할 것
- 출장신청서의 목적·일정과 실제 내용이 다르면 그 이유를 적었는지
- 후속 조치마다 담당과 기한이 있는지
- 경비 정산 서류·영수증을 따로 준비했는지
함께 쓰는 문서
제공 형식·검수 정보
- 구분
- 참고용 자유서식
- 제공
- 모두의 도구 제작
- 분야
- 회사·업무
- 제공 형식
- Web · PDF · DOCX
- 사이트에서 만드는 파일
- PDF · DOCX
- 검수 상태
- 내용 검수 · 출력 확인
- 마지막 확인
- 2026-11-01 확인
- 다음 확인 예정
- 2027-01-31
- 문서 ID
- F065
출처·적용 범위
적용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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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 이력
- 2026-11-01 · 초판 작성 — 온라인 작성·파일 만들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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