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용 자유서식웹에서 작성 가능
경위서
제공: 모두의 도구 제작 · Web · PDF · DOCX
회사·학교·관리사무소 등에서 일의 경위 설명을 요구할 때, 발생 일시·장소·경위·조치를 정리해 내는 문서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맞지 않습니다
- 제출처의 지정 경위서 양식이 있는 경우
- 산업재해조사표처럼 법령이 서식을 정한 사고 보고
- 보험 청구처럼 보험사 지정 서식이 필요한 경우
입력하면 PDF · DOCX 파일로 받습니다
비슷한 문서와의 차이
- 경위서는 일이 일어난 과정을 사실대로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회사에 따라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사과하는 내용을 담은 ‘시말서’를 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제출처가 어떤 문서를 원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참고로 대법원은 단순한 경위 보고를 넘어 반성·사죄를 담은 시말서 제출을 명령하는 것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해 업무상 정당한 명령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대법원 2010. 1. 14. 선고 2009두6605 판결).
- 사유서는 어떤 일을 하지 못했거나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경위서는 사건이 일어난 순서와 그 뒤의 조치를 설명합니다.
준비할 것
- 제출처, 작성자 성명, 소속·직위, 연락처
- 발생 일시·장소·관련자
- 경위(시간 순서), 조치 사항, 향후 대책
- 첨부 서류, 작성일
항목별 작성 방법
- 발생 일시·장소
- 확실한 시각을 적고, 정확히 모르면 ‘14:30경’처럼 어림한 것임을 표시합니다.
- 경위
- 번호를 붙여 시간 순서로 적고, 직접 보거나 한 일과 다른 사람에게 들은 일·추측을 구분해 씁니다(예: “○○에게 들은 바로는”).
- 조치·대책
- 이미 한 조치와 앞으로 할 대책을 나눠 적습니다. 지킬 수 있는 내용만 약속합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 추측이나 변명을 사실처럼 적는 경우 — 확인된 사실과 의견을 나눠 씁니다.
- 다른 사람의 책임을 단정하는 경우 — 관련자는 필요한 범위에서 사실만 적습니다.
- 사진·영수증 같은 증빙을 빠뜨리는 경우 — 첨부 서류 목록에 적고 함께 냅니다.
서명·출력·제출
출력한 뒤 직접 할 것
- 작성자 이름 옆 서명 또는 날인 — 출력한 뒤 직접 합니다.
제출 전 확인할 것
- 사실과 다른 내용이 없는지 다시 읽기
- 사진·영수증 등 증빙 자료
- 제출 기한과 제출 방법
함께 쓰는 문서
제공 형식·검수 정보
- 구분
- 참고용 자유서식
- 제공
- 모두의 도구 제작
- 분야
- 회사·업무
- 정부 제출 분류
- 사유서·일반 문서
- 제공 형식
- Web · PDF · DOCX
- 사이트에서 만드는 파일
- PDF · DOCX
- 검수 상태
- 내용 검수 · 출력 확인
- 마지막 확인
- 2026-10-22 확인
- 다음 확인 예정
- 2027-01-22
- 문서 ID
- F014
출처·적용 범위
적용 범위
모든 기관·회사·학교가 받아 주는 공통 양식이 아닙니다. 제출처가 정한 양식이 없을 때 참고용으로 쓰는 모두의 도구 자유서식입니다.
변경 이력
- 2026-10-22 · 초판 공개 — 온라인 작성·PDF 생성 지원.
- 2026-10-22 · 문서·양식 허브로 이동(대표 주소 /documents/work/incident-report), DOCX 내보내기, 작성 방법·시말서와의 차이 안내, 가상 작성 예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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