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계약 해제·해지 통보서 안내로

계약 해제·해지 통보서 작성

서식 버전 contract-termination-notice@1 · 2026-11-01 검수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파일로 만들어집니다. 입력 내용은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으며, 다른 화면으로 이동하거나 새로고침·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어떤 양식을 작성했는지 같은 이용 통계만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집계합니다.

* 표시는 필수 항목입니다.

보내는 사람·받는 사람

내용증명으로 보낼 때는 원본·등본·봉투의 성명·주소가 같아야 합니다(우편법 시행규칙 제51조). 상대가 회사면 상호와 대표자를 함께 적습니다.

0/40
0/120
0/40
0/40
0/120

계약

0/60
0/800

해제·해지와 그 근거

해제·해지할 권리가 이미 생긴 경우에 씁니다. 상대방이 이행을 미루고 있을 뿐이라면 먼저 기간을 정해 이행을 요구(최고)합니다.

해제하면 서로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하고(원상회복, 민법 제548조), 해지하면 계약이 앞으로만 효력을 잃습니다(제550조). 임대차처럼 계속되는 계약을 끝낼 때는 보통 해지를 씁니다. 계약서에 쓴 말이 있으면 그 말을 따르세요. 고른 대로 제목과 통보 문장이 바뀝니다.

이행지체는 상당한 기간을 정해 이행을 요구(최고)했는데도 그 기간 안에 이행하지 않은 경우입니다(민법 제544조). 상대방이 미리 이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거나 상대방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행할 수 없게 되었다면 최고 없이 해제할 수 있습니다(제544조 단서·제546조).

0/60
0/2000

요구 사항

0/1500

해제라면 돌려받을 돈·물건(원상회복), 해지라면 지금까지의 정산을 적습니다. 이쪽이 돌려줄 것이 있으면 함께 적습니다.

0/300

한 줄에 하나씩 적습니다.

마무리

발신인 서명 또는 날인 — 출력 후 수기 작성

창구에 낼 때는 출력한 원본에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은 뒤, 그 원본을 복사해 등본을 만듭니다(등본은 원본을 복사한 것이어야 합니다). 인터넷우체국으로 보낼 때는 만든 파일을 그대로 첨부하고, 직접 건넬 때는 출력본에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습니다.

아직 만든 PDF 가 없습니다

입력 항목을 채운 뒤 ‘PDF 미리보기 만들기’를 누르면 여기에 결과가 보입니다. 미리보기와 다운로드는 같은 파일입니다.

EveryoneTools는 정부 기관과 무관한 비공식 편의 도구입니다. 양식을 채운 결과도 기관이 발급한 증명서가 아니며, 접수 여부와 보완 요구는 제출처가 결정합니다. 제출 가능 여부·지정 양식·준비물·서명 방식은 제출처 안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