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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계약갱신 요구 통지서 안내로

임대차 계약갱신 요구 통지서 작성

서식 버전 lease-renewal-request-notice@1 · 2026-11-01 검수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파일로 만들어집니다. 입력 내용은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으며, 다른 화면으로 이동하거나 새로고침·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어떤 양식을 작성했는지 같은 이용 통계만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집계합니다.

* 표시는 필수 항목입니다.

임차인(보내는 사람)·임대인(받는 사람)

내용증명으로 보낼 때는 원본·등본·봉투의 성명·주소가 같아야 합니다(우편법 시행규칙 제51조). 집이나 건물이 팔렸다면 지금의 임대인이 누구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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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계약

요구할 수 있는 기간이 다릅니다 — 주택은 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1회만), 상가건물은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까지(처음 임대차 기간을 포함한 전체 10년 안에서). 고른 대로 통지서의 근거 조문과 문장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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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 기간은 이 날을 기준으로 셉니다. 계약서에 적힌 끝나는 날을 적습니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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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요구

통지서에는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해 갱신을 요구한다는 문장이 들어갑니다. 갱신되는 임대차는 전 임대차와 같은 조건으로 다시 계약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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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발신인 서명 또는 날인 — 출력 후 수기 작성

창구에 낼 때는 출력한 원본에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은 뒤, 그 원본을 복사해 등본을 만듭니다(등본은 원본을 복사한 것이어야 합니다). 인터넷우체국으로 보낼 때는 만든 파일을 그대로 첨부하고, 직접 건넬 때는 출력본에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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