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동산 무상사용 승낙서 안내로

부동산 무상사용 승낙서 작성

서식 버전 free-use-consent@1 · 2026-11-01 검수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파일로 만들어집니다. 입력 내용은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으며, 다른 화면으로 이동하거나 새로고침·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어떤 양식을 작성했는지 같은 이용 통계만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집계합니다.

* 표시는 필수 항목입니다.

소유자(승낙하는 사람)

부동산의 소유자가 승낙합니다. 공동 소유이면 소유자 모두의 승낙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합니다.

0/40
0/100
0/40
0/40

켜면 출력물에 소유자·사용자의 주민등록번호 빈칸이 생기고, 출력한 뒤 직접 적습니다. 사이트는 주민등록번호를 입력받지 않습니다. 제출처가 요구하지 않으면 켜지 않아도 됩니다.

사용자(무상으로 쓰는 사람)

0/40
0/100
0/40

부동산

0/100

동·호수까지 적고, 등기사항증명서의 소재지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0/60

면적 단위는 m² 로 적습니다(㎡ 한 글자 기호는 PDF 글꼴에 없어 만들 때 막힙니다).

사용 조건

두 사람이 실제로 정한 내용을 적습니다. ‘예시 내용으로 채우기’로 가상 예시를 불러와 고쳐 써도 됩니다. 사이트가 조건을 대신 정하지 않습니다.

0/80

무엇에 쓰는지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정한 용법과 다르게 쓰면 소유자가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610조).

정하지 않으면 출력물에 ‘사용 기간의 끝은 따로 정하지 않습니다’가 인쇄되고, 반환 시기는 민법 제613조 제2항에 따릅니다.

0/800

사용자는 통상의 필요비를 부담합니다(민법 제611조 제1항). 관리비·공과금·수선비를 누가 낼지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0/800
0/800
0/300

한 줄에 하나씩 적습니다. 신분증 사본 같은 개인정보 서류는 제출처가 요구할 때만 붙입니다.

마무리

켜면 ‘사용자는 위 조건에 동의합니다’ 문장과 사용자 서명란이 들어갑니다. 사용대차는 두 사람의 약정이라 함께 서명해 두면 조건이 분명해집니다.

0/60

적으면 출력물 맨 아래에 “○○○ 귀하”로 인쇄됩니다. 두 사람이 보관하는 용도면 비워 둡니다.

소유자(·사용자) 서명 또는 날인 — 출력 후 수기 작성

출력한 뒤 소유자가 이름 옆에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습니다. 사용자 확인란을 넣었다면 사용자도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고, 두 사람이 1부씩 보관합니다.

아직 만든 PDF 가 없습니다

입력 항목을 채운 뒤 ‘PDF 미리보기 만들기’를 누르면 여기에 결과가 보입니다. 미리보기와 다운로드는 같은 파일입니다.

EveryoneTools는 정부 기관과 무관한 비공식 편의 도구입니다. 양식을 채운 결과도 기관이 발급한 증명서가 아니며, 접수 여부와 보완 요구는 제출처가 결정합니다. 제출 가능 여부·지정 양식·준비물·서명 방식은 제출처 안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